타일 매장 세 곳 돌아보며 느낀 점, 직접 가봐야 견적이 보여요
욕실 공사 앞두고 타일 고르려고 하루 종일 매장만 돌았어요. 윤현상재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정신없긴 했는데 확실히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고요. 중국산 포쉐린 타일이 가격대가 괜찮게 나와서 예산 맞추기 좋았고, 시공자 리스트도 주셔서 섭외할 때 참고하기 편했어요.
유로세라믹은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유럽산 타일 위주로 봤는데 디테일이 확실히 달라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세면기나 욕조 같은 도기류도 같이 전시되어 있어서 디자인 공부하기 좋았고, 직원분도 시공자 연결을 최대한 도와주시려고 해서 마음이 편했어요.
구스토 타일은 국산 포인트 타일 위주로 구경했는데, 책자에 시공 사진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주말이라 한적해서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너무 많이 돌아다녔더니 머리가 다 아파서 결국 카페인 충전하러 갔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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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이번에 윤현상재 갔었는데 진짜 사람 많아서 놀랐어요. 주차하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주차하려고 한참 헤맸거든요. 그래도 물건 많아서 볼 건 다 있었어요.
유로세라믹 도기류 같이 보는 게 진짜 편하더라고요. 세면기랑 타일 색 맞추기 좋거든요.
시공자 리스트 주시는 곳이 진짜 최고예요. 직접 섭외하려면 막막하거든요.
진짜 그래요. 혼자서 반장님들 찾으려면 진짜 막막했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중국산 포쉐린도 요즘 잘 나와서 가성비로 쓰기 괜찮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구스토 타일 시공 사진 책자 진짜 유용해요. 완성된 모습 상상하기 좋더라고요.
매장 세 곳이나 돌다니 체력 대단하시네요. 저도 하루 만에 다 돌고 쓰러졌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