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된 시공자 연락처의 가치

욕***터

반셀프로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떨렸던 게 타일이랑 도기 마감이었거든요. 처음엔 그냥 예쁜 자재만 고르면 끝인 줄 알았는데, 막상 공사 시작하니까 어떤 기사님이 오시느냐가 진짜 핵심이더라고요.

공사할 때는 정신없어서 일일이 기록 못 했는데, 입주하고 나니 나중에 혹시라도 보수할 일이 생기거나 주변에서 물어볼 때 알려줄 수 있는 정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 특히 타일은 줄눈 사이나 모서리 마감이 생명이라 실력 있는 분들 명단이 진짜 큰 자산이었어요.

저는 이번에 을지로랑 논현동 쪽 돌아다니면서 몇 분 연락처를 겨우 확보했었거든요. 도기 설치하시는 분들이나 천장 돔 작업하시는 기사님들도 공정별로 따로 관리해두니까 나중에 부분 수리할 때 훨씬 마음이 놓였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랑5/25

저도 이번에 타일 기사님 실력 차이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명단 있으면 나중에 정말 유용하겠어요.

초**인5/25

혹시 도기 시공하실 때 수전이랑 같이 봐주시는 분이었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이라 너무 막막하네요.

욕***터5/25

저는 도기 설치하시는 분께 수전 위치랑 높이까지 같이 체크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렇게 해야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구**이5/25

천장 작업할 때 평천장으로 할지 돔으로 할지 고민이었는데, 나중에 보수할 때 연락처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리***중5/26

을지로 쪽에서 자재 사면서 같이 물어봤던 분들인데, 나중에 연락 안 될 때가 많아서 저도 따로 메모해두긴 해요.

꼼***사5/26

타일 기사님들 명단 진짜 귀하네요. 저도 나중에 부분 보수할 일 생길까 봐 무서운데 참고하고 싶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