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시공할 때 마루 철거 여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그***이
저희 집은 기존에 지아마루 스칸디나비아 그레이가 깔려 있었는데, 오래 쓰다 보니 표면이 너무 매끈해지고 찍힌 곳도 많아서 3.2T 장판으로 교체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마루 위에 그냥 덧방하는 방식을 생각했어요. 근데 거실 확장이 된 집이라서 나중에 마루와 장판 사이에 습이 차거나 썩을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공사 시기가 장마철이랑 겹칠 수도 있어서 더 조심스러웠어요.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고민이 많았는데, 한 곳에서는 마루를 다 걷어내고 시멘트 바닥에 바로 시공해야 보행감도 좋고 울퉁불퉁하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철거 후에 제대로 작업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바***수6/14
저희 집도 확장형인데 마루 위에 그냥 깔았다가 나중에 습기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철거하는 게 속 편해요.
그***이6/14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결국 철거로 결정했어요.
장**버6/15
3.2T 정도면 두께감 있어서 보행감 괜찮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바꿨는데 만족했어요.
철***다6/15
마루 철거 비용이 은근히 부담되긴 하죠. 그래도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초**인6/16
저도 철거 비용 보고 깜짝 놀랐는데 결국 같은 고민 하다가 철거로 갔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