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조명 위주로 가볍게 공사하면서 포인트 줬어요

알***맘

이번에 다시 들어가는 집이라 큰 공사는 부담스러워서 필름이랑 도배, 조명 정도로만 계획했어요. 예전에도 살았던 곳이라 익숙하긴 한데, 이번에는 좀 더 알록달록하고 화사하게 꾸며보고 싶더라고요.

조명은 무토 언폴드 펜던트 라이트로 결정했는데, 공간 분위기를 확 바꿔줄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의자도 카르텔 마스터즈 체어로 골라봤는데, 이런 포인트 아이템들이 집안 느낌을 많이 좌우하더라고요.

전체적인 스타일은 제가 평소에 눈여겨보던 카사(casa) 포스팅 속 분위기를 참고해서 잡았어요. 화려한 색감들을 적절히 섞어서 이번에는 정말 저만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조***아6/10

무토 펜던트 진짜 고민 많이 했던 모델인데 결국 선택하셨네요. 저도 그거 달면 집 분위기 달라질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만 담아뒀거든요.

알***맘6/11

맞아요. 저도 한참을 망설였는데 이번에는 과감하게 질러봤어요. 설치하고 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우***트6/11

필름이랑 도배만 해도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집이 새집 된 것 같아서 엄청 만족했거든요.

가***가6/11

카르텔 의자 저도 써봤는데 진짜 편해요. 포인트 가구 하나 잘 두면 인테리어 완성도가 확 올라가는 것 같아요.

이***중6/12

이번 공사 범위는 필름이랑 조명 정도인가요? 저도 큰 공사는 무서워서 가볍게 하고 싶거든요.

알***맘6/12

네, 저는 너무 큰 변화보다는 필름이랑 도배 위주로 해서 분위기만 살짝 바꾸려고 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