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예산 아끼려고 그냥 저렴한 LPM으로 결정하고 있었거든요. 무광 도장은 너무 비싸다는 얘기만 들어서 아예 고려 대상도 아니었어요.
근데 계속 후기들을 찾아보니까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진짜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가구 매장 가서 샘플들 하나하나 다 만져보고 왔어요.
LPM이랑 무광 도장만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파우더 제품도 알게 됐거든요. 단가는 PET랑 비슷한데 무광 느낌이 확 살아서 한참 고민했네요. 상판은 칸스톤으로 보고 있는데 자재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색상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댓글 6
우**홈
저도 처음에 LPM으로 가려다가 결국 도장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마감이 다르더라고요.
주***러
맞아요. 직접 가서 보니까 가격 차이만큼이나 느낌 차이가 커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네요.
그***아
파우더 자재 저도 들어봤는데 무늬 넣기 안 된다고 하니 결정하기 까다롭겠어요.
미***프
상판 칸스톤은 진짜 고급스럽긴 한데 예산 압박이 만만치 않죠.
화***아
저는 화이트로 밀고 가는데 다크그레이도 매력 있긴 하더라고요.
초**인
저도 샘플북만 보다가 눈 아파서 결국 매장 달려갔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