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붙박이장 대신 시스템 가구로 결정했어요
드***커
이번에 옷방을 창고 겸용으로 쓰려고 계획하면서 기존 붙박이장은 이사 갈 때 가져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반대편에 또 붙박이장을 넣을까 고민했는데,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어서 오픈형 시스템 드레스룸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인터넷에서 몇 군데 업체 찾아봤는데 가격대는 11자 기준으로 백만 원 안쪽이라 생각보다 부담은 적더라고요. 두 곳 정도 눈여겨봤는데 한 곳은 벽에 고정하는 방식이었고, 다른 한 곳은 고정 없이 세워두는 형태였어요. 소재는 둘 다 E0 등급이라서 큰 차이는 없었거든요.
결국 남편이 고정 없이 쓰는 스타일을 더 선호해서 그쪽으로 실측 날짜 잡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브랜드 가구만큼은 아니더라도 예산 맞춰서 알뜰하게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댓글 5
가**이6/4
저도 시스템 가구 알아봤었는데 벽 고정형이 확실히 흔들림 없이 튼튼하긴 하더라고요.
드***커6/4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설치 편한 쪽으로 마음이 갔어요.
이***중6/4
E0 등급이면 안심하고 써도 되겠네요. 저도 자재 등급은 꼭 확인하려고요.
창***인6/4
저희 집도 옷방을 창고로 쓰는데 시스템 가구가 수납하기에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꼼***인6/5
11자 정도면 사이즈가 꽤 큰데 실측할 때 깊이도 꼭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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