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브랜드 매장과 이케아 소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포인트
초***맘
조명 디자인 때문에 조명 전문 매장이랑 이케아 쇼룸을 번갈아 가면서 구경했어요. 전문 브랜드 제품은 확실히 퀄리티가 높고 마감이 깔끔해서 메인 조명으로 쓰기 좋겠더라고요.
근데 소품이나 포인트 아이템은 이케아 제품이 훨씬 접근하기 좋았어요. 가격대도 몇만 원대로 저렴한 게 많아서 부담 없이 집안 곳곳에 배치할 수 있겠더라고요. 특히 스톡홀름 바구니 같은 건 인테리어 무드 잡기에 딱이었어요.
주방 벽면에 떡하니 있는 배전함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커튼 레일을 활용해서 그림을 걸어 가리는 아이디어도 보고 왔거든요. 이런 식으로 큰 공사 없이 소품이나 작은 디테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댓글 4
조**버6/4
저도 배전함 위치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커튼 레일 아이디어는 진짜 신선하네요.
초***맘6/4
그쵸, 저도 그거 보고 완전 영감 받았잖아요. 큰 공사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가***구6/4
이케아 소품은 진짜 가격대가 착해서 저도 자꾸 장바구니에 담게 되더라고요.
미***프6/5
저도 조명은 브랜드 위주로 보고 소품은 이케아 쪽으로 눈 돌리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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