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바닥 타일로 할까 마루로 할까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거***러

이번에 거실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바닥재였어요. 평소에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무조건 마루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거실을 타일로 시공하는 집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저도 윤현상재 같은 곳에서 사례들을 찾아보니까 고급스러운 느낌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자꾸 흔들렸어요. 혹시 겨울에 발 시겁거나 관리가 힘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고요.

특히 포세린 타일은 엄청 단단해서 스크래치 걱정은 덜하다는데, 그래도 거실이라는 공간 특성상 가족들이 맨발로 다니니까 온도 차이가 제일 신경 쓰였어요. 결국 고민 끝에 저는 익숙하고 따뜻한 마루 쪽으로 마음을 굳혔지만, 타일의 그 깔끔한 분위기를 포기하기가 참 어려웠던 날이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타***아6/1

저도 타일로 하고 싶어서 한참 찾아봤는데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따**집6/1

겨울에 발 시린 건 진짜 무시 못 해요. 저도 마루로 결정했어요.

거***러6/1

맞아요. 아무래도 맨발로 다니는 곳이라 온기가 중요하더라고요.

포***후6/1

포세린 타일은 관리가 편해서 좋긴 한데 줄눈 사이 오염이 좀 신경 쓰였어요.

마***고6/2

저는 타일로 했다가 결국 마루로 다시 교체했어요. 역시 마루가 편해요.

초**인6/2

진짜요? 타일은 관리하기 너무 힘들었나요?

마***고6/2

네, 청소할 때 신경 쓸 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디**러6/2

거실 타일 시공 사례들 찾아보면 진짜 영감 많이 받게 되더라고요.

윤***골6/2

저도 거기서 자재 보고 타일으로 마음 굳혔었는데 예산이 문제였어요.

관*왕6/3

타일은 물기 관리만 잘하면 진짜 깔끔하긴 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