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케아 쇼핑할 때 브랜드 가구랑 소품 사이에서 고민되는 이유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주방 싱크대 도어 자재 때문에 이케아 매장 다녀왔는데, 도장 느낌 나는 LPM이랑 진짜 도장 제품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어요.

직접 재질을 만져보니까 육안으로는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서 있으면 도장처럼 보이는 게 참 탐스러웠는데, 결국 예산 생각해서 그냥 LPM으로 마음 굳혔어요. 괜히 페인트 덧칠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 하기로 했네요.

소품도 브랜드 가구처럼 큰 건 못 사고 우산꽂이나 구두주걱 같은 자잘한 것만 겨우 집어왔는데, 이케아는 역시 소품류가 저렴해서 부담 없더라고요. 근데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쾌적하게 둘러보기는 힘들 것 같아요.

댓글 5

  • 주***러

    저도 LPM 위에 페인트칠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결국 포기했어요. 그냥 깔끔하게 가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 싱***중

      맞아요. 괜히 손댔다가 마감 망칠까 봐 무서워서 그냥 안 하기로 했어요.

  • 소***가

    이케아 회원권 있으면 커피 1000원인 거 진짜 꿀이에요. 저도 매번 챙겨요.

  • 공***아

    이케아 주말은 진짜 사람 많아서 기 빨리는 것 같아요. 평일에 가시는 게 훨씬 나아요.

  • 신***기

    우산꽂이 저도 봤었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도 디자인은 깔끔해서 괜찮았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