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쇼핑할 때 브랜드 가구랑 소품 사이에서 고민되는 이유
싱***중
주방 싱크대 도어 자재 때문에 이케아 매장 다녀왔는데, 도장 느낌 나는 LPM이랑 진짜 도장 제품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어요.
직접 재질을 만져보니까 육안으로는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서 있으면 도장처럼 보이는 게 참 탐스러웠는데, 결국 예산 생각해서 그냥 LPM으로 마음 굳혔어요. 괜히 페인트 덧칠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 하기로 했네요.
소품도 브랜드 가구처럼 큰 건 못 사고 우산꽂이나 구두주걱 같은 자잘한 것만 겨우 집어왔는데, 이케아는 역시 소품류가 저렴해서 부담 없더라고요. 근데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쾌적하게 둘러보기는 힘들 것 같아요.
댓글 5
주***러6/15
저도 LPM 위에 페인트칠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결국 포기했어요. 그냥 깔끔하게 가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싱***중6/15
맞아요. 괜히 손댔다가 마감 망칠까 봐 무서워서 그냥 안 하기로 했어요.
소***가6/15
이케아 회원권 있으면 커피 1000원인 거 진짜 꿀이에요. 저도 매번 챙겨요.
공***아6/15
이케아 주말은 진짜 사람 많아서 기 빨리는 것 같아요. 평일에 가시는 게 훨씬 나아요.
신***기6/16
우산꽂이 저도 봤었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도 디자인은 깔끔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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