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랑 인테리어 어플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정착한 곳
자재 고를 때 핀터레스트 사진만 보고 있으면 현실이랑 너무 괴리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속 가구는 예쁜데 우리 집 구조에는 안 들어갈 것 같고, 막상 비슷한 걸 찾으려고 하면 너무 광범ul적인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인 이미지를 찾으려고 INTERO라는 어플을 깔아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쓸만했어요. 핀터레스트는 감성적인 무드는 좋지만서도, 이건 가구나 소파, 커튼 같은 품목별로 분류가 다 되어 있어서 훨씬 찾기 편하더라고요.
거실이나 주방처럼 공간별로도 세분화되어 있어서 제가 계획한 구조에 맞춰서 훑어보기 좋았어요.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은 구글 마켓에서 한글로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자재나 가구 조합 고민될 때 한번 돌려보시면 감 잡기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댓글 9
저도 맨날 핀터레스트만 뒤지다가 머리 아팠는데 어플 이름 메모해둬야겠어요.
진짜 검색어 하나로 결과가 너무 달라서 힘들었는데 이건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써봤는데 고화질이라서 자재 느낌 확인하기에 진짜 괜찮더라고요.
혹시 아이폰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저도 지금 가구 배치 고민 중이라서요.
어플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니까 아이폰도 아마 가능할 거예요.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커튼 고를 때 맨날 헤매는데 분류되어 있으면 진짜 편하겠네요.
가구랑 소품 같이 보기 좋다고 하니 저도 설치해봐야겠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찾다가 포기했었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분류가 잘 되어 있으면 시간 아끼는 데 진짜 큰 도움 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