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집 인테리어 견적 받으려니 업체 방문조차 조심스러워요
입***2
7월 입주 앞두고 계약서 쓰고 나니까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실감이 나더라고요. 욕실이랑 도배, 싱크대 같은 건 바꿔야겠는데 문제는 지금 집주인분이 살고 계신 상태라 업체 데리고 다니기가 너무 눈치 보여요.
집을 직접 보여드려야 견적이 정확할 텐데 계속 방문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게 실례가 될까 봐 걱정되거든요. 그렇다고 안 보고 견적만 받자니 나중에 현장에서 금액이 확 올라갈까 봐 불안하고요.
업체 선정되면 실측은 공사 시작하기 전에 집주인분 계실 때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아예 비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인테리어 초보라 견적 받는 단계부터 막막함이 앞서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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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공**옥6/13
저도 예전에 거주 중인 집 견적 낼 때 진짜 눈치 보였어요. 현장 안 보고 견적 받으면 나중에 변수가 너무 많아져서 결국엔 실측이 필수더라고요.
입***26/13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나중에 추가 비용 엄청 나올까 봐 무서워요.
욕***가6/14
집주인분께 미리 양해 구하고 공사 시작 전 빈 집 상태일 때 실측 잡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해요.
초***러6/14
저는 도면이랑 사진이라도 최대한 상세하게 찍어서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상담받았는데 그나마 수월했어요.
입***26/14
사진이라도 잘 찍어둬야겠어요.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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