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을 직접 만들기로 마음먹었어요, 자재부터 다리까지 찾아본 과정
우***무
원래는 이사하면서 원목 식탁 하나 새로 사려고 했거든요. 근데 인테리어 사례들 찾아보다 보니까 철제 다리가 들어간 스타일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직접 만들어볼까 하고 자재부터 알아봤어요. 상판은 애쉬목으로 정했는데, 사이즈에 맞춰서 딱 맞게 절단하고 가공까지 주문하려고요. 오일 도장 같은 마무리는 남편한테 부탁하기로 했어요.
다리 쪽이 제일 고민이었는데, 저렴한 걸 원하면 손잡이 닷컴 같은 곳에서 철제 다리를 사면 되고,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으면 블로그에서 파는 제품을 쓰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일단은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해 보려고요.
댓글 4
철***아6/13
저도 철제 다리 조합 진짜 좋아해요. 상판 두께가 어느 정도면 좋을까요?
우***무6/13
아직 확정은 아닌데 아무래도 철제 다리가 무게감이 있으니까 너무 얇은 것보다는 어느 정도 두께가 있는 걸로 보고 있어요.
D***보6/13
직접 절단 주문하는 거 은근히 손 많이 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시도했다가 사이즈 미스 나서 고생했거든요.
식**버6/14
애쉬목이면 진짜 고급스럽겠어요. 오일 마감까지 잘 되면 완성품 못지않게 나올 것 같아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