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 책 수납, 회전책장 쓰고 공간 활용 달라졌어요
책**맘
입주하고 나서 아이 책이 계속 늘어나니까 거실이 금방 엉망이 되더라고요. 일반적인 책장은 자리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인테리어 흐름도 끊기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폭이 넓은 회전책장을 들였는데 비앙스 제품으로 선택하길 잘했다 싶어요. 다른 모델들은 폭이 좁아서 큰 그림책이나 전집이 옆으로 삐져나오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이건 폭이 넉넉해서 그런지 큰 책들도 깔끔하게 다 들어가더라고요.
바닥에 낮은 턱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나다닐 때 발 끼일 염려도 별로 없고 회전도 부드럽게 잘 돌아가서 편해요. 저희 집은 책이 워낙 많아서 두 개나 설치했는데,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면서도 거실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6
둥*집6/7
저희 집도 전집 때문에 고민인데 큰 책 들어가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책**맘6/7
맞아요. 애들 그림책은 생각보다 커서 폭 좁은 거 사면 나중에 다 삐져나와요.
정*왕6/7
회전식은 회전할 때 소음 같은 건 없었나요? 아이가 만질 때 신경 쓰일까 봐요.
책**맘6/7
저는 부드럽게 돌아가는 편이라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미***프6/7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회전식 설치했는데 수납량 차이가 확실히 나더라고요.
초***76/8
두 개나 두셨다니 수납력이 대단하시네요. 저희 집도 곧 늘어날 예정이라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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