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무광으로 했다가 관리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
주***자
이번에 주방 수리하면서 아일랜드 식탁형으로 구조를 바꿨거든요. 거실에서 보이는 부분은 상부장을 안 달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개방감도 있고 사람들이 올 때마다 다들 예쁘다고 칭찬해줘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근데 타일 선택한 게 조금 마음에 걸려요. 깔끔해 보이려고 화이트 무광으로 골랐는데, 요리하다 보면 기름때나 음식물 자국이 금방 티가 나더라고요. 다음에는 무조건 유광 그레이 계열로 하고 싶어요.
그리고 쿡탑 위치 잡을 때 벽이랑 너무 가깝게 두면 안 된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열기 때문에 벽 쪽이 너무 뜨거워져서 깜짝 놀랐거든요. 나중에 다시 하게 되면 이 부분은 꼭 간격을 넓게 잡으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화***아5/29
저도 화이트 무광으로 했다가 행주로 아무리 닦아도 자국 남아서 결국 유광으로 덧방 고민 중이에요.
주***자5/29
진짜 공감해요. 예쁜 건 딱 첫날뿐이고 그 뒤로는 청소 지옥이 따로 없더라고요.
아***팬5/30
상부장 없는 구조 진짜 넓어 보이죠. 저도 지난번에 그렇게 바꿨는데 답답한 게 없어서 좋더라고요.
인***저5/30
쿡탑 열기 문제는 진짜 몰랐는데 저도 나중에 위치 잡을 때 꼭 신경 써야겠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