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미리 찾아둔 소소한 아이템들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이번에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큰 공정들 위주로 보느라 놓칠 뻔했는데,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쓰면 편할 것 같은 작은 자재들을 몇 개 찾아뒀어요. 아직 설치 전이라 기대 중이에요.

우선 문 쾅 닫히는 게 신경 쓰여서 자석 스토퍼를 눈여겨보고 있어요. 환기할 때 문 열어두면 바람 때문에 갑자기 닫힐 때가 있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욕실 청소할 때 편하려고 스프레이건도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힘이 좀 있는 스프링 타입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주방 싱크대나 서랍 문 닫을 때 소음 줄여주는 도어 완충기도 같이 사두려고요. 그리고 현관이나 복도에 무선 센서등도 몇 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건전지 방식이라 선 연결 안 해도 되고 자석으로 붙이는 거라 나중에 필요할 때 바로 붙이기 편해 보여서 골랐어요.

댓글 4

  • 욕**버

    저도 욕실 스프레이건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청소할 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 준***인

      맞아요. 샤워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서 꼭 설치해보고 싶어요.

  • 초**퍼

    무선 센서등 자석형은 진짜 유용해요. 저도 복도 쪽 어두운 데 붙여놨거든요.

  • 문***어

    자석 스토퍼는 진짜 필수예요. 저번에 문 쾅 닫혀서 손가락 끼일 뻔했거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