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미리 찾아둔 소소한 아이템들
준***인
이번에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큰 공정들 위주로 보느라 놓칠 뻔했는데,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쓰면 편할 것 같은 작은 자재들을 몇 개 찾아뒀어요. 아직 설치 전이라 기대 중이에요.
우선 문 쾅 닫히는 게 신경 쓰여서 자석 스토퍼를 눈여겨보고 있어요. 환기할 때 문 열어두면 바람 때문에 갑자기 닫힐 때가 있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욕실 청소할 때 편하려고 스프레이건도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힘이 좀 있는 스프링 타입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주방 싱크대나 서랍 문 닫을 때 소음 줄여주는 도어 완충기도 같이 사두려고요. 그리고 현관이나 복도에 무선 센서등도 몇 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건전지 방식이라 선 연결 안 해도 되고 자석으로 붙이는 거라 나중에 필요할 때 바로 붙이기 편해 보여서 골랐어요.
댓글 4
욕**버6/16
저도 욕실 스프레이건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청소할 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준***인6/16
맞아요. 샤워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서 꼭 설치해보고 싶어요.
초**퍼6/16
무선 센서등 자석형은 진짜 유용해요. 저도 복도 쪽 어두운 데 붙여놨거든요.
문***어6/17
자석 스토퍼는 진짜 필수예요. 저번에 문 쾅 닫혀서 손가락 끼일 뻔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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