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아이디어 막막할 때 해외 사이트 뒤져본 기록
구***기
집 꾸미기 시작하면서 맨날 핀터레스트만 보다가 한계가 오더라고요. 한국식 아파트 구조랑은 좀 다른 느낌을 찾고 싶어서 미국 쪽 인테리어 사이트들을 찾아봤어요.
아파트먼트서라피라는 곳을 자주 들어갔는데, 여기는 미국의 실제 거주 공간 위주라 그런지 훨씬 친근한 느낌이었어요. 오래된 아파트를 어떻게 리모델링했는지 사례가 많아서 저희 집 같은 구축 구조 고민할 때 참고하기 좋더라고요.
조금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고 싶을 때는 하우즈라는 사이트도 같이 봤어요. 여기는 확실히 럭셔리한 공간들이 많아서 자재나 가구 배치 구상할 때 영감을 많이 받았거든요. 앱으로도 되어 있어서 침대에 누워서 편하게 넘겨보곤 했어요.
댓글 6
우***아6/17
저도 해외 사이트 자주 보는데 확실히 공간 활용하는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초**인6/17
미국 사이트는 평수가 훨씬 넓게 잡혀 있어서 저희 집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구***기6/18
맞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커서 당황했는데 작은 아파트 사례들도 은근히 많더라고요.
미***트6/18
하우즈는 저도 가끔 들어가 보는데 눈만 높아져서 큰일이에요ㅋㅋ
집***무6/18
아파트먼트서라피는 저도 들어본 적 있는데 친근한 느낌이 매력인 것 같아요.
조**후6/19
해외 사이트 보면 조명 활용법이 진짜 신기할 때가 많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