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색상이랑 벽지 톤 맞추려다 밤잠 설치던 날들

그**홈

이번에 붙박이 가구가 대거 들어오기로 해서 자재 선택할 때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모든 가구를 포그그레이로 맞추기로 하고 현관은 루카화이트, 바닥은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으로 결정했거든요.

그런데 필름 작업 중에 문 색상이 바뀌는 상황이 생기면서 벽지까지 전부 흔들렸어요. 원래 디아망 회벽 블랑그레이에 PS170 조합을 생각했는데, 가구랑 필름 톤이 너무 어두워질까 봐 자꾸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도배지를 아예 크림화이트 계열로 바꿔야 하나 싶어서 며칠째 고민 중이에요.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PS102나 크림화이트에 PS101 같은 밝은 쪽으로 틀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밀고 나갈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화***버6/18

저도 가구 색상 정해놓고 벽지 고를 때 톤 차이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그**홈6/19

맞아요. 필름이랑 도배지가 만나는 라인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베***아6/19

포그그레이 가구면 벽지는 너무 밝은 것보다 약간 무게감 있는 게 잘 어울리긴 하더라고요.

공**옥6/19

현장에서 필름 색상 바뀌면 진짜 당황스러운데 도배까지 바꾸는 건 예산 압박이 크겠어요.

그**홈6/19

그러게요. 이미 가구 계약은 끝난 상태라 벽지만이라도 맞춰보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디***후6/19

디아망 회벽 시리즈가 질감이 좋아서 톤만 잘 맞추면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초**인6/20

저도 지금 벽지랑 필름 색상 조합 때문에 매일 밤마다 고민하고 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