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쨍한 화이트는 피하고 싶어서 고민했던 벽지 선택

화***2

저희 집은 우드 톤 장판이 깔려 있어서 너무 차가운 화이트보다는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벽지 고를 때 톤 다운된 색상들도 같이 봤는데, 결국 개나리 로하스 87456-1로 결정하게 됐어요.

86456-7이랑 한참 고민했었는데, 직접 비교해 보니 87456-1이 훨씬 깨끗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너무 하얗거나 쨍하지 않고 딱 적당히 따뜻한 화이트라 마음에 들었어요. 자재 자체가 두껍고 탄탄해서 그런지 질감도 예쁘게 잘 나왔더라고요.

낮에 자연광 들어올 때나 밤에 간접 조명만 켰을 때나 분위기가 차분해서 좋았어요. 장판이랑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홈4/30

87456-2나 7번은 너무 어두웠나요?

화***24/30

네, 저는 그 제품들이 조금 더 톤다운된 느낌이라서 조금 더 밝은 걸로 갔어요.

도**버5/1

저도 로하스 시리즈 써봤는데 질감이 진짜 좋더라고요.

리***록5/1

우드 장판이랑 매치하셨다고 하니 톤이 정말 중요했을 것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