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필름 시공할 때 업체 따로 불러야 하는지 한참 찾아봤어요

초***맘

하반기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주방 자재였어요. 남들은 다 한솔이나 영림 포그그레이, 발렌무디 같은 구체적인 필름 이름을 말하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어떤 상태인지부터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싱크대나 신발장을 새로 맞출 때 하이그로시 같은 기본 자재로 먼저 들어오잖아요. 그 위에 필름을 덧입히는 방식인 건 알겠는데, 이게 싱크대 설치하시는 분들이 다 해주시는 건지 아니면 제가 따로 필름 업체를 알아봐야 하는 건지 너무 막막했어요.

주방 업체랑 필름 업체가 각각 따로 노는 건 아닌지, 공정 순서가 어떻게 꼬이는 건 아닌지 고민하느라 밤잠 설쳤거든요. 공부하다 보니 보통은 설치하시는 분들이 다 해주시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원하는 특정 색감을 맞추려면 별도로 컨텍해야 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러5/25

저도 싱크대 필름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공정 순서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초***맘5/25

맞아요. 철거하고 새로 들어오는 건지 기존 거에 붙이는 건지에 따라 업체 선정부터 달라져서 너무 혼란스러웠어요.

자***중5/25

필름 이름까지 다 외우려니까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어요.

인***무5/25

싱크대 업체에서 필름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시는 게 나중에 하자가 생겨도 책임 물어달라고 하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초***맘5/26

그쵸. 그래도 제가 원하는 색상 딱 맞춰서 하고 싶어서 따로 알아보는 게 맞는지 계속 고민돼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