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톤 우드 마루 고르느라 일주일 넘게 고민했어요

우***이

거실 바닥재 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저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중간톤 우드 계열로 눈을 돌렸는데, 후보군만 네 개가 넘어갔어요.

처음에는 이건마루 마일드오크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시공 업체 사장님이 요즘은 잘 안 쓰는 스타일이라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확 흔들렸어요. 그래도 눈에 밟히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동화마루 제품들도 계속 찾아봤는데, 까사내추럴이나 진 테라 맥스 내추럴 사이에서도 규격이랑 두께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구정마루 엘리엇오크처럼 아예 시원하게 넓은 폭으로 갈까 싶다가도 가격대나 관리 편의성을 생각하면 결정하기가 참 까다로웠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러5/29

저도 마일드오크 진짜 좋아하는데 업체 말 들으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우***이5/29

맞아요. 트렌드 따르자니 제가 원하는 분위기가 안 나올까 봐 계속 망설여졌어요.

광***아5/29

저는 규격 넓은 게 시원해 보여서 구정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우더라고요.

공***집5/29

동화 제품들도 써봤는데 확실히 질감이 주는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