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상판이랑 수전 브랜드 고르느라 예산 압박 심했던 기록
주***러
주방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싱크볼이랑 수전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걸로 대충 맞출까 했는데,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결국 싱크볼은 콰이어트 860 엠보 모델로 결정했어요. 소음도 줄여준다고 하고 닦기도 편해 보여서 선택했는데, 상판은 LX 캔디화이트 인조대리석 12T로 갔어요. 수전도 하츠 무광 거위목으로 맞췄더니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기존 타일을 다 철거하고 새로 작업하면서 수도 내림 공사까지 같이 진행하니까 비용은 300만 원대 중반 정도 들었어요. 여기에 가스레인지랑 후드 설치비까지 합치니 총 400만 원 가까이 나왔는데, 자재 하나하나 신경 쓴 거 생각하면 나름 괜찮게 한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싱***인5/30
저도 싱크볼은 무조건 엠보 있는 걸로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물때 끼는 거 보면 생각이 달라지거든요.
주***러5/30
맞아요. 저도 관리 편한 게 제일이라 고민 없이 선택했어요.
화***후5/30
상판 12T면 조금 얇은 느낌인가 싶기도 한데, 화이트 톤이라 밝아 보이긴 하겠어요.
설**보5/31
수도 내림 공사까지 포함된 견적인가요? 저도 이번에 주방 구조 바꾸려고 알아보는 중이라 궁금하네요.
주***러5/31
네, 수도 라인 새로 잡는 작업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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