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바닥재 색 조합 고민하다 밤새웠던 기록
초***러
철거 시작 앞두고 도배랑 장판 자재 고르는데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쿨톤으로 갈지 웜톤으로 갈지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나름대로 조합을 짜봤는데 확신이 안 서서 계속 뒤적거렸거든요. 천장은 개나리 프리모 제품 중에 밝은 걸로 잡고, 벽지는 약간 다른 톤의 프리모 시리즈로 보고 있어요. 바닥은 LX 엑스컴포트 텐더그레이랑 베인샌드스톤 두 가지 후보를 두고 고민 중이에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천장이랑 벽지를 아예 똑같이 하지 말고 조금 차이를 주는 게 좋다고 하시던데, 이게 정말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색 조합이 이질감이 들까 봐 자꾸만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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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버6/15
저도 예전에 베인샌드스톤이랑 비슷한 톤으로 맞췄었는데 진짜 고민되죠. 저는 결국 조금 더 따뜻한 느낌으로 갔거든요.
초***러6/15
맞아요. 저도 웜톤 쪽이 끌리긴 하는데 텐더그레이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결정을 못 하겠어요.
도***가6/15
천장이랑 벽지 색을 살짝 다르게 하는 게 공간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여서 좋아요. 너무 똑같으면 자칫 밋밋할 수 있거든요.
그***릭6/15
저는 엑스컴포트 텐더그레이로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화이트 벽지랑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도***가6/16
저도 텐더그레이 써봤는데 확실히 깔끔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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