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자재 바꾸면서 예산 조절하고 있어요
이번에 40년 된 구축이라 공사할 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 깊었어요. 원래는 디아망으로 생각했는데, 감리해 주시는 설비 사장님이 벽지 가격만 달라지고 인건비 차이는 거의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포티스로 변경하려고 해요. 유럽 미장 느낌을 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이게 훨씬 합리적인 것 같았거든요. 천장은 베스티로 해서 비슷한 색감으로 맞춰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바닥은 반려견이 있어서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벽면은 콘크리트라 무몰딩 대신 마이너스 몰딩이랑 9미리 문선으로 가기로 했고요. 포티스 시공된 집들 보면 보통 강마루에 무문서 조합이 많던데, 저희처럼 장판이랑 마이너스 몰딩 조합이어도 괜찮을지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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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강아지 키워서 장판으로 결정했거든요. 포티스 정도면 장판이랑도 충분히 고급스럽게 어우러질 거예요.
그쵸?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걱정했는데 장판이 관리하기는 제일 편할 것 같더라고요.
포티스 특유의 질감이 확실히 매력 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느낌 찾다가 결국 포티스로 정착했어요.
마이너스 몰딩은 벽면 수직이 잘 맞아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와요. 현장 상태 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겠어요.
안 그래도 콘크리트 벽이라 수직 작업이 제일 신경 쓰여서 사장님이랑 상의 중이에요.
천장은 베스티로 하신다니 톤 맞추기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천장만큼은 무조건 베스티 고집했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