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에 다 맡길지 샷시 따로 할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초***맘

저희 집 인테리어하면서 남편이랑 제일 많이 부딪혔던 게 바로 샷시였어요. 남편은 무조건 턴키 업체에 전부 다 맡겨야 나중에 하자가 생겨도 책임 소재가 명확하고 AS 받기도 편하다고 주장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샷시는 샷시 전문 업체에 따로 맡기고 싶었거든요. 턴키 업체랑 잘 조율해서 진행하면 마감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고요. 여기에 폴딩도어까지 브랜드 본사 설치로 할지 아니면 다른 곳에 맡길지 고민이 더 깊어졌어요.

결국 저는 샷시 전문 업체에 따로 연락해서 견적 받고, 턴키 사장님이랑 미팅하면서 공정 순서 맞추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폴딩도어도 나중에 AS 문제 생길까 봐 브랜드 본사 통해서 직접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고요. 처음엔 소통이 복잡해질까 봐 걱정도 됐는데, 오히려 전문 업체가 들어오니까 샷시만큼은 안심이 되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집6/17

저도 남편이랑 똑같이 싸웠는데 결국 따로 진행했어요. 소통만 잘 되면 전문 업체가 훨씬 낫더라고요.

초***맘6/17

맞아요. 중간에 조율하는 게 진짜 일이었지만 그래도 결과물 보면 속이 다 시원해요.

샷***다6/18

폴딩도어 본사 설치는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나중에 문 안 움직이면 진짜 막막하거든요.

구***링6/18

턴키 사장님이랑 미리 말씀 나누셨나요? 공정 꼬이지 않게 일정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초***맘6/18

네, 샷시 들어오는 날 맞춰서 다른 공정들도 다 다시 체크했어요. 진짜 머리 아팠어요.

꼼***인6/18

저도 샷시 따로 하다가 마감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글 읽는데 공감이 많이 가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