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매립등이랑 직부등 사이에서 결정한 이유
아기 키우는 집이라 거실을 책 읽는 공간으로 쓰고 있어서 조도 확보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2인치 호른형 매립등을 18개 정도 넣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직부등보다는 어두워질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안방이랑 주방은 계획대로 가기로 했어요. 현관이랑 화장실은 신발장 하단이나 슬라이드장 아래에 간접조명을 넣어서 은은한 주백색 느낌을 줄 생각이고, 주방 상부장 아래는 주광색으로 해서 작업할 때 밝게 보이게 잡았거든요.
거실이 제일 난제였는데, 커튼박스 간접조명은 전구색으로 꼭 넣기로 했어요. 거실 메인 조명은 눈부심 없는 매립등을 쓸지, 아니면 기능은 좋지만 디자인이 조금 아쉬운 직부등을 쓸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아기 눈에 부담 안 가게 밝기는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예쁜 분위기를 만들고 싶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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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거실 매립등 고민했었는데 눈부심은 호른형 쓰면 확실히 덜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호른형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조도가 낮아질까 봐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
안방에 색변환 되는 직부등 넣는 거 진짜 편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거실에 매립등 개수 많이 잡으신 거 보니 밝은 거 좋아하시나 봐요.
네, 아기가 책 읽는 공간이라 어두우면 눈 나빠질까 봐 넉넉하게 잡았어요.
저도 주방 상부장 아래 간접등은 무조건 넣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작업할 때 진짜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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