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갈까 고민하다 결국 프리모로 도배한 이유

웜***이

처음에는 다들 좋다고 하는 디아망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왠지 두툼하고 고급스러울 것 같아서 무조건 이 제품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샘플지를 하나씩 다 모아서 비교해보니까 질감이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차이가 크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디아망은 약간 회색빛이 도는 느낌이었는데, 저희 집은 좀 더 따뜻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개나리 프리모 99126-2 모델로 결정했어요. 이 제품은 회크화보다 훨씬 우유 빛깔 같은 따뜻함이 있어서 영림 PS101 마감재랑 같이 두니까 진짜 잘 어울렸어요. 특히 조슈아 라이트나 영림 173 필름이랑도 궁합이 너무 좋더라고요.

다들 디아망만 보고 계실 수도 있는데, 프리모도 부직포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내구성도 탄탄하고 시공해놓고 보니 디아망이랑 구분도 안 될 정도예요. 완성된 거 보니까 집 전체가 화사해져서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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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버6/4

저도 이번에 도배하면서 디아망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프리모도 괜찮네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웜***이6/4

진짜 디아망만 정답인 줄 알았는데 프리모 샘플 보고 마음 바뀌었잖아요ㅋㅋ 꼭 비교해보세요.

필***아6/4

영림 필름이랑 맞추려고 하시는군요. 저도 영림 173 쓰고 있는데 프리모랑 잘 어울릴 것 같긴 해요.

초**인6/5

프리모가 디아망이랑 육안으로 구분이 안 될 정도인가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웜***이6/5

네 진짜 거의 차이 못 느꼈어요. 오히려 저희 집은 프리모가 더 화사해서 만족 중이에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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