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은 휘휘 안방은 루씨에어로 각각 다르게 결정했어요

4***맘

처음에는 거실에만 실링팬을 달려고 했거든요. 근데 안방도 좀 시원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안방에도 하나 더 달기로 했어요.

거실은 휘휘 제품 베이지오크로 골랐는데 바닥 색이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48인치라 거실 크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조명이 달린 모델이라 따로 조명을 더 추가했는데, 밝기가 3단계로 조절돼서 편해요. 소음은 선풍기 약하게 틀어놓은 정도의 느낌이 있긴 해요.

안방은 좀 더 깔끔한 게 좋겠다 싶어서 루씨에어 레이더3 미니 화이트로 했어요. 이건 소음이 거의 없어서 잠잘 때 방해 안 되고 좋더라고요. 안방은 침대 헤드에 조명이 따로 있어서 별도로 조명을 더 설치하진 않았는데 지낼만해요.

설치는 인테리어 팀에 같이 부탁드렸는데, 거실은 도배를 새로 해야 해서 비용이 30만 원 정도 더 들긴 했어요. 안방은 부분 도배로 진행했는데 티가 거의 안 나서 다행이었어요. 아이들이 자기 방엔 왜 없냐고 해서 결국 둘 다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전***님4/8

거실 휘휘 모델 소음이 많이 거슬리지는 않나요?

4***맘4/8

선풍기 약하게 틀어놓은 정도라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아요.

미***프4/8

저도 루씨에어 고민 중인데 안방에 달기 딱 좋겠네요.

공***집4/8

도배 비용 추가된 거 보고 놀랐어요. 저도 전기 공사 때 같이 물어봐야겠네요.

4***맘4/8

거실은 천장 작업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고요.

우***트4/9

저희 집도 휘휘 달았는데 베이지오크 색감이 진짜 예뻐요.

조**후4/9

조명 조절되는 게 진짜 편하겠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