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공사 당일에 양생까지 다 끝나서 놀랐어요

욕***중

이번에 욕조 철거하고 샤워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너무 빨라서 깜짝 놀랐거든요.

오전 일찍부터 기사님이 오셔서 아쿠아디펜스로 도막 방수 작업을 시작하셨는데, 한두 시간 만에 금방 마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뒤에 바로 레미탈로 구배 잡는 작업까지 이어졌는데 오후가 되니까 벌써 바닥 타일이 양생 중이었어요.

공사 기간을 일주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고 있어서 방수층 말리는 시간이 길 필요가 있을까 싶어 걱정도 됐지만, 다행히 기사님이 공정마다 적절한 건조 시간을 지키면서 진행해 주셨어요. 하루 만에 철거부터 타일 양생까지 끝나는 속도를 보니 반셀프는 진짜 현장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겠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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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버5/26

저도 예전에 도막 방수하고 바로 다음 날 타일 붙였는데 별문제 없었어요. 아쿠아디펜스가 건조가 빠른 편이긴 하더라고요.

욕***중5/26

맞아요, 저도 너무 빨라서 혹시나 나중에 물 샐까 봐 조마조마했거든요.

초**인5/26

기사님이 작업 속도를 엄청 높여주셨나 보네요. 그래도 구배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잘 됐는지 모르겠어요.

공***자5/26

방수액 섞은 레미탈도 너무 빨리 굳으면 나중에 하자가 생길 수도 있어서 온도나 습도 체크가 중요하더라고요.

욕***중5/26

안 그래도 오후에 가보니까 이미 타일이 딱딱하게 굳어 있어서 신기했어요.

집***무5/26

저도 욕조 철거할 때 공기 길게 잡았었는데 하루 만에 끝나는 속도는 진짜 신기하네요.

구**출5/27

방수층 깨진 곳 없으면 덧방은 확실히 공정이 짧아지긴 하더라고요.

꼼***인5/27

저는 양생 시간 부족할까 봐 무조건 하루 더 여유 두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