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본오크 시공하고 일 년째 마루 들뜸 때문에 고민이에요
마루 시공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자꾸 발에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신경 쓰여요. 특정 부분이 바닥에 딱 붙어있지 않고 떠 있는 기분이 들거든요.
안방은 범위가 좀 넓게 그렇더라고요. 밟을 때마다 군데군데 느낌이 너무 달라서 불안한 마음이 커요. 그동안 AS도 두 번이나 받았어요. 기사님이 오셔서 본드 주입 작업까지 해주셨는데도 여전히 들뜨는 느낌이 남아있어서 더 요청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그냥 이대로 살아도 큰 문제는 없는 건지, 아니면 나중에 마루가 아예 벌어지거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신경 쓰여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예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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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예전에 본드 주입받았는데 똑같은 증상 있었거든요. 진짜 계속 신경 쓰여서 잠 안 와요.
맞아요. 밟을 때마다 텅 빈 느낌이 나니까 자꾸 그 부분만 보게 되더라고요.
두 번이나 AS 받았는데도 그대로면 바닥 수평 문제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기사님께 수평 체크 한번 해달라고 하세요.
안방 넓은 쪽이 그러면 진짜 스트레스겠어요. 저는 마루 시공할 때 평탄화 작업 엄청 강조했었거든요.
그냥 두면 나중에 틈새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 업체에 다시 한번 강력하게 말씀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또 연락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계속 방치했다가 일이 커질까 봐 무섭네요.
저희 집도 마루 들뜸 때문에 고생했는데 결국 부분 교체했었거든요. 본드 주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