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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랑 입주 준비하면서 결로랑 실링팬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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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사 앞두고 도배랑 줄눈, 중문 정도만 먼저 계약해둔 상태예요. 중문은 직접 제작해서 80만원대에 맞췄는데 생각보다 예산이 계속 늘어나서 걱정이네요.

지금 살고 계신 세입자분이 관리를 좀 못 하셨는지 다용도실 벽면에 곰팡이랑 결로가 꽤 보여서 고민이에요. 탄성코트로 그냥 덮어버리면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다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그냥 제거하고 방지제만 뿌려둘지 아니면 아예 공사를 새로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 거실에 매트 시공도 알아보고 있는데, 마루 밑에 곰팡이 필 수 있다는 글 보고 멈칫했어요. 실링팬도 우물천장 만들어서 달고 싶은데 고양이 털 날릴까 봐 걱정도 되고 청소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댓글 5

  • 베***인

    저도 예전에 결로 때문에 탄성코트 고민했는데 결국 단열 작업 다시 했어요. 그냥 덮기만 하면 나중에 더 큰일 나더라고요.

    • 초***주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무서워요. 비용이 좀 들더라도 확실하게 잡고 싶네요.

  • 냥**사

    실링팬은 고양이 털 날림보다 청소할 때 닦기가 진짜 힘들어서 고민이었어요. 그래도 공기 순환에는 좋더라고요.

  • 마**랑

    매트 시공은 습기 제거 잘 되는 제품으로 하셔야 해요. 저도 예전에 잘못 깔았다가 마루 변색된 적 있거든요.

  • 중***소

    직접 제작하신 중문 가격대 진짜 괜찮게 잘 하셨네요. 요즘 자재값 올라서 그 정도면 저도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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