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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볼 자재에 따라 입주청소 때 확인해야 할 차이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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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은 콰이어트 860 모델로 결정했어요. 스테인리스라 아무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입주청소 끝나고 나니까 예상치 못한 게 보이더라고요.

분진 가루가 하얗게 내려앉아 있어서 괜찮겠지 싶었는데, 청소팀이 물을 쓰고 닦아내니까 싱크볼에 검은 점이랑 붉은 자국들이 군데나 생겨 있었어요. 처음엔 그냥 눈에 안 띄었던 건가 싶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청소팀에서는 약품도 안 쓰고 부드러운 천으로만 닦았다고 하시는데, 아마 공사 중에 생긴 미세한 분진이 물이랑 반응하면서 자국처럼 남은 게 아닌가 싶어요. 스테인리스라도 시공 직후에는 눈에 잘 안 보이는 오염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댓글 7

  • 스***랑

    저도 예전에 공사 끝나고 싱크볼에 검은 점 같은 거 보여서 업체에 물어봤는데, 스테인리스 특성상 미세한 마찰 때문에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주***러

      맞아요. 저도 이게 단순 오염인지 자재 자체 문제인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 입***중

    청소팀이 약품 안 썼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새 제품인데 자국 남으면 속상하겠어요.

  • 공**옥

    분진 가루가 진짜 무서워요. 눈에는 안 보여도 물 닿으면 바로 드러나더라고요.

  • 싱***사

    콰이어트 모델이면 두께감이 있어서 괜찮을 텐데, 혹시 자국 있는 부분 연마라도 해보셨어요?

    • 주***러

      아직은 그냥 지켜보고 있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전문 업체에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 깔**이

    저도 입주청소 때 싱크볼이랑 수전 꼼꼼히 확인했는데, 은근히 놓치기 쉬운 곳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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