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실링팬이랑 조명 공사할 때 목공이랑 전기 어디까지 맡길지 고민하다가 정한 것

신***중

이번에 신혼집 리모델링하면서 거실에 실링팬을 달고 간접조명을 넣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엔 이것도 다 한 업체에 맡기면 되는 건지 막막했는데 공정별로 역할이 나뉘어 있더라고요.

특히 조명이나 스위치 같은 부속품은 제가 미리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현장에 넘겨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전기 공사할 때 어떤 제품을 쓸지 확실히 정해두고 전달해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더라고요.

화장실 도기 교체할 때는 타일 손상 없는지 꼭 확인하고 진행했는데, 기존 것 철거부터 설치까지 한꺼번에 요청하는 게 편했어요. 목공 공정에서 천장이나 벽면 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미리 말씀드려서 작업 범위에 포함시켰더니 마감이 훨씬 깔끔하게 나왔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맘6/10

저도 조명 스위치나 버튼 같은 거 직접 사서 전달드렸는데요. 미리 모델명 정확히 알려드려야 현장에서 헷갈리지 않고 바로 설치해주시더라고요.

신***중6/10

맞아요. 미리요청서에 모델명이랑 수량 정확히 적어서 전달드렸더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됐어요.

반***수6/10

실링팬 설치할 때 목공에서 보강 작업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천장 내려앉을까 봐 걱정되는데, 공사 전에 꼭 확인하셨어야 했어요.

화***어6/11

화장실 도기 교체할 때 타일 깨짐 없는지 체크하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충 맡겼다가 타일 깨져서 속상했던 적 있거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