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리빙페어 가기 전에 입장권이랑 주차부터 먼저 확인했어요

리***2

이번 킨텍스 동아 홈&리빙페어에 다녀오면서 입장권이랑 이동 수단부터 먼저 챙겼어요. 주차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다음에는 무조건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마음먹었거든요.

현장에서 무료 입장권을 바로 신청할 수 있는지부터 봤는데,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고 1장으로 2명까지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다만 건축 박람회랑 같이 진행되는 큰 행사라 전시장 안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안내 팻말을 꼼꼼히 따라가야 했어요.

부스들을 돌 때는 주방용품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곳을 위주로 찾아다녔어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정신없긴 했지만, 도자기나 목공예 같은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주방용품도 시연해 주는 걸 보니 구매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7

이***중5/5

저도 이번에 가려는데 현장 등록 바로 가능했나요?

리***25/5

네, 현장 등록 접수대에서 신청서 쓰고 바로 교환해 주셔서 바로 들어갔어요.

킨***골5/6

주차비 진짜 무섭죠. 저도 무조건 지하철 타고 가려고요.

소***가5/6

핸드메이드 도자기 부스들은 진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리***25/6

맞아요, 저도 구경하다가 예쁜 거 너무 많아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

신***기5/6

주방용품은 직접 써보는 게 제일 정확하죠. 저도 지난번에 그렇게 샀거든요.

마***아5/6

사람 진짜 많았겠어요. 마트보다 많다는 말에 공감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