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입주 전 주방 공사 시점 고민하다가 결정한 순서

신***맘

신축 입주 앞두고 냉장고장이랑 홈바, 펜트리 도어 같은 가구류를 언제 설치할지 진짜 많이 고민했어요. 당장 이삿짐 보관소에 짐 맡기고 들어와서 하루 만에 주방만 딱 끝내고 살 수 있을지 아니면 공사가 다 끝나고 입주청소부터 하고 들어가는 게 나을지 갈팡질팡했거든요.

결국은 가구 설치랑 조명, 실링팬 같은 큰 공정들은 미리 끝내놓고 입주청소하고 들어가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주방에만 들어가서 하루 만에 해결하려고 하면 먼지도 너무 많이 날리고 마감 처리도 깔끔하게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가전은 세탁기 정도만 들고 갈 계획이라 거실이나 방은 나중에 천천히 손봐도 되는데, 주방이랑 중문 같은 건 미리 해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이삿짐 보관 기간 동안 공사 일정 꼬이는 것보다 차라리 며칠 본가에서 지내더라도 깔끔하게 세팅된 상태로 입주하는 걸 선택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보6/25

저도 신축 입주할 때 주방 공사 먼저 할지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먼지 날리는 공사하고 바로 청소하면 제대로 안 되더라고요.

신***맘6/26

맞아요. 입주청소할 때 가구 먼지까지 다 털어내려면 공사 끝나고 시간 좀 여유 있게 두고 하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홈***러6/25

중문이랑 실링팬은 미리 해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입주하고 나서 하려면 먼지 때문에 고생 꽤나 하시거든요.

공***집6/25

가구랑 조명은 미리 끝내놓고 들어가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로워요. 입주 후에 하나씩 고치려면 짐 옮기기도 힘들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