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천장 목공 공사하면서 조명 위치랑 색감 고민한 흔적

조***맘

이번에 시멘트 천장이라 목공 작업이랑 조명 공사를 같이 진행하게 됐어요. 업체에서는 거실 쪽을 더 넓게 뚫자고 제안하셨지만, 저는 실용성도 중요하지만 일단 예쁜 디자인의 작은 조명을 배치하는 게 우선이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조명 색상을 전부 주백색으로 통일할지 아니면 복도만 전구색으로 포인트 줄지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은 공간마다 느낌이 다르니까 적절히 섞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현관 지나서 나오는 복도등 개수도 충분한지 체크하면서 배치했어요.

거실이랑 주방 쪽은 커튼 간접박스 조명이 들어가서 전체적인 조도가 부족하지 않을지 걱정했는데, 실제 시공해보니 포인트 조명과 간접 조명의 조화가 생각보다 예쁘더라고요. 냉장고 앞이나 복도 같은데 COB 타입을 섞어서 쓰는 것도 분위기 내는 데 한몫하는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보6/10

저도 복도 조명 색상 때문에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결국 전구색으로 가니까 훨씬 아늑해 보이고요.

거***왕6/10

커튼 박스 조명만으로 거실이 충분할지 걱정되시면 메인등 대신 포인트 조명을 몇 개 더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조***맘6/10

맞아요. 저도 처음엔 부족할까 봐 걱정했는데 포인트 조명이랑 같이 배치하니까 훨씬 풍성해 보이더라고요.

반***인6/10

냉장고 앞이나 복도에 COB 타입 섞어서 쓰시는 거 진짜 센스 있으시네요.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