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고를 때 사이즈별로 색감 다르게 나오는 거 꼭 확인하세요
이번에 타일 고르러 다니면서 진짜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어요. 600각이랑 1200각이 같은 제품인 줄 알고 골랐는데 막상 옆에 두고 비교해보니까 색감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알고 보니 생산 공장이 달라서 그런 거래요. 저희가 원했던 따뜻한 베이지 톤이었는데 1200각은 붉은 기가 확 도는 게 눈에 띄게 차이가 났어요. 만약 현장에서 바로 비교 못 하고 주문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싶었죠.
타일 매장 가시면 무조건 실물 샘플을 여러 개 모아서 같이 놓고 보세요. 특히 사이즈가 다른 제품들을 섞어 쓰거나 교체할 계획이라면 더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다행히 저희 업체랑 같이 여러 번 옮겨가며 비교해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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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예전에 타일 고를 때 사이즈별로 생산지 다른 거 모르고 주문했다가 공사 후에 후회한 적 있어요. 실물 비교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600이랑 1200 사이즈 차이가 크다 보니 생산 공정 자체가 다른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실감하셨네요.
실물 타일 비교할 때 옆에 두고 같이 놓고 보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특히 베이지나 그레이 계열은 미세하게 톤이 틀어지면 티가 확 나더라고요.
타일 사장님 말씀보다 본인 눈으로 직접 비교하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업체랑 같이 확인하면서 결정하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