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중문 필름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들

주***맘

이번에 주방이랑 신발장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필름 색상이었어요. 기존 가구들이 유광이라 세월의 흔적이 좀 느껴지는 편이라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중문은 처음에 테두리만 포인트로 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이질감이 생길 것 같아서 그냥 통으로 필름 시공하기로 했어요. 주방 상하부장도 고민 끝에 컬러를 하나로 통일했는데, 확실히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가구들이 화이트랑 그레이 톤이 섞여 있고 원목 느낌의 의자들도 있어서 너무 차갑지 않은 느낌을 찾으려고 애썼거든요. 예림 필름 중에 HP521이나 HP530 같은 계열로 알아보니까 저희 집 분위기랑도 잘 어우러지고 안정감이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인***보6/8

저도 주방 상하부장 컬러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결국 하나로 통일하니까 시선이 분산 안 돼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저도 같은 선택했어요.

필***아6/9

중문 테두리만 할지 고민하다가 통으로 가시는 게 나중에 질리지도 않고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예림 필름 써봤는데 색감이 참 고급스럽게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집***인6/9

원목 가구랑 그레이 상판이 섞여 있는 구조면 필름 선택할 때 따뜻한 느낌 한 방울 섞인 걸로 고르는 게 신의 한 수네요. 고민하신 모델들이 딱 그런 느낌이라 잘 고르신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