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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브라운 주방이 화이트로 환해졌어요 | 대전 목동 목양마을 아파트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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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된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고민하던 중, 가장 눈에 띄던 주방의 무게감을 덜어내기로 했어요. 기존의 짙은 브라운 톤 싱크대는 볼수록 공간을 좁고 답답하게 만드는 것 같았거든요.

시공 전, 묵직한 브라운 톤의 주방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처음 작업을 시작할 때는 갈색 빛이 강한 목재 캐비닛과 흰색 상판이 마주하고 있었어요. 이 어두운 색감을 어떻게 지워낼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한 땀 한 땀 필름을 붙여나갔답니다.

꼼꼼하게 마감 작업을 진행 중인 가구 접합부 · 사진 출처 (새 창)

가구의 베이스보드 접합부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하는 과정이에요. 브라운 패널 위에 화이트의 깨끗함을 입히는 작업이라 더욱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새로운 색이 입혀지길 기다리는 주방 가구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중간중간, 기존의 우드톤 가구와 스테인리스 레인지후드가 있던 자리에 새로운 색감이 입혀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참 설레는 일이었어요.

타일 패턴과 조화를 이루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벽돌 패턴 타일이 있는 주방 내부 공간도 꼼꼼하게 체크하며 진행했어요. 상판과 가구의 경계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말이죠.

화이트 타일과 어우러진 깔끔한 완성형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드디어 완성된 모습이에요! 다크 우드톤이었던 예전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화이트 타일 벽면과 어우러진 깔끔한 주방이 나타났어요.

상판과 벽면의 조화가 돋미는 주방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기존의 묵직했던 붙박이장도 이제는 훨씬 가벼워 보여요. 흰색 상판과 백색 타일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깨끗한 느낌이 참 좋아요.

깨끗한 화이트 캐비닛이 돋보이는 싱크대 · 사진 출처 (새 창)

싱크대 하부장은 LG필름 es160 무광 화이트를 사용해 시공했어요. 덕분에 어두웠던 주방이 훨씬 넓고 환해진 기분이 들어요.

정돈된 느낌을 주는 가스레인지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가스레인지 주변도 이제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정돈되었답니다.

밝은 바닥재와 화이트 가구의 산뜻한 만남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과 연결된 냉장고장 역시 싱크대 상하부장과 같은 LG필름 es160 컬러로 맞춰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었어요. 라이트 그레이 마루와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죠.

모든 공정이 끝난 후 화사해진 주방 전체샷 · 사진 출처 (새 창)

밝은 색 목재 바닥재와 화이트 캐비닛이 만나니 주방 전체가 마치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칙칙했던 브라운 컬러가 사라지고 나니 집안의 공기마저 밝아진 것 같아요.

처음엔 너무 어두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필름 하나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다만, 기존 가구의 굴곡이 깊은 부분은 아무래도 아주 미세한 디테일 차이가 느껴질 때가 있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화사함이 모든 걸 상쇄해 준답니다.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LG필름 es160

댓글 5

  • 카***집

    화이트 타일 벽면이랑 라이트 그레이 마루 조합이 너무 깔끔해요! 진짜 카페 주방에 온 것 같아서 부럽네요.

    • 미***프

      진짜요, 저도 이 사진 보고 맘에 들어서 비슷한 분위기로 계획 중이에요 ㅎㅎ

  • 홈***7

    와, 브라운 색상이 저렇게 무거웠다니 사진 보니까 진짜 드라마틱하네요! LG필름 무광 화이트로 하니까 주방이 훨씬 넓어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예전에는 공간이 좁아 보여서 고민이었는데 화이트로 바꾸고 나니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에요!

  • 이***9

    저희 집도 지금 주방 싱크대가 너무 어두운 우드톤이라 고민인데, 냉장고장까지 같은 컬러로 맞춰서 통일감 준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참고할게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