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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우드 패턴을 화사한 영림 PS099로 바꾼 변화 |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30평대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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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10년 정도 된 아파트에 입주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바로 세월의 흔적이죠. 이번에 만난 고객님 댁도 기존 문틀과 문짝에 우드 패턴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조금 올드하고 칙칙한 느낌이 있었어요. 큰 공사는 부담스럽지만, 집 분위기만큼은 트렌디하게 바꾸고 싶어 하셨던 두 분을 위해 인테리어 필름 시ument으로 마법 같은 변화를 선물해 드렸답니다.

시공 전, 공간의 무드를 결정할 샘플들을 확인하는 시간 · 사진 출처 (새 창)

먼저 시공에 사용될 다양한 샘플들을 살펴보며 공간의 톤을 맞추는 과정이에요. 이번 현장은 전체적인 통일감을 위해 영림 PS099 모델을 메인으로 선택했어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옷을 입히는 밑작업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 문과 벽면이 만나는 경계가 아직은 기존의 색감을 머금고 있어요. 낡은 느낌을 지우기 위해 꼼꼼한 밑작업이 진행되는 중입니다.

영림 PS099로 완성되어 화사함이 가득한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드디어 완성된 문이에요! 영림 PS099 필름 특유의 은은하고 밝은 색감이 문짝에 입혀지니 공간이 훨씬 깨끗해 보이죠? 처음엔 질감이 조금 거칠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보면 아주 고급스러운 표면 텍스처 덕분에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드린답니다.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깔끔한 복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쪽을 따라 걸어보면 마치 새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화이트 톤의 문과 수납장이 정돈된 느낌을 주거든요.

현관의 첫인상을 바꿔준 깨끗한 전실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은 집의 첫인상이죠. 변색이 진행되어 누리끼리했던 현관문 내부와 신발장, 거울 프레임까지 모두 PS099로 덮어드렸어요. 덕분에 전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일체감 있는 컬러로 완성되었답니다.

꼼꼼하게 진행되는 현관 바닥 및 벽면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바닥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작업 중인 모습이에요.

유리 도어와 함께 정갈함을 더한 현관 입구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도어와 석재 바닥이 어우러진 현관 공간도 필름 시공을 통해 훨씬 정갈한 무드를 갖추게 되었어요.

화이트 도어가 돋보이는 차분한 복도 라인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를 지나 방으로 들어가는 길, 회색 타일 바닥과 화이트 도어가 만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요.

창호와 슬라이딩 도어의 디테일한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와 슬라이딩 도어 부분도 잊지 않고 작업했어요. 기존 실리콘을 깨끗이 제거하고 다시 코킹 처리까지 꼼꼼하게 마쳤답니다.

새 옷을 입고 더욱 밝아진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과 방의 샷시들도 모두 새 옷을 입었어요.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창호 덕분에 채광이 더 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PS170 모델로 깔끔하게 마감된 천장 몰딩 접합부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 몰딩과 걸레받이는 PS170 모델을 사용했어요. 요즘 가장 사랑받는 깔끔한 화이트 톤이라 우물천장 몰딩까지 아주 정갈하게 마무리되었답니다.

화이트 톤의 조화가 빛나는 깨끗한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빛이 머무는 실내 공간이에요. 상판과 벽면의 조화가 완벽해진 것을 보니 저도 참 뿌듯하더라고요.

기존의 칙칙했던 우드 패턴이 사라지고, 영림 PS099와 PS170의 조합으로 집 전체가 화사하게 변했어요. 다만, 안방의 화장대나 붙박이장은 이번 시공 범위에서 제외되어 그 부분은 기존 상태 그대로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문과 샷시만으로도 충분히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화***버

    우드 패턴이 사라지고 영림 PS099로 바뀌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현관문 내부까지 일체감 있게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 반셀끝

      맞아요, 현관부터 통일감을 줬더니 전실이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 이***8

    복도 쪽 문짝이랑 화이트 도어가 회색 타일 바닥이랑 만나는 부분이 진짜 세련됐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 미**홈

    천장 몰딩이랑 걸레받이를 PS170으로 하니까 거실 톤이 진짜 정갈해요. 사진 보니까 화이트 인테리어의 정석 같아요.

    • 집***정

      공감해요! 저도 저 모델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조합이 너무 예쁘네요.

  • 초***어

    저희 집도 문틀이 너무 누런 우드라 고민인데, 샷시랑 슬라이딩 도어 필름 시공만으로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참고 많이 하고 가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