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 리모델링하면서 마루랑 벽지 톤 맞추는 데 공들였어요
이번에 24평 리모델링하면서 자재 색감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한솔 루나크림 강마루를 골랐는데, 색감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강마루라 그런지 오래 서 있으면 발바닥이 좀 아픈 느낌은 있더라고요.
문틀이랑 문짝은 LX ES160 필름을 입혔는데, 노란 끼가 빠진 따뜻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같이 맞춘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랑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졌고요. 거실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했는데, 질감이 살아있어서 마루랑 잘 어울렸어요. 아트월도 영림 PX450으로 했는데 전구색 조명이랑 잘 맞더라고요.
실링팬은 고민하다가 132센치 큰 사이즈인 스피아노 샌디로 결정했어요. 생각보다 조도가 밝아서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천장에 구멍 많이 뚫리는 게 싫어서 다운라이트는 2인치 뤼네브로 설치했는데, 깔끔하게 마감된 것 같아 다행이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강마루 발바닥 아픈 건 좀 심한가요?
저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확실히 장판보다는 딱딱한 느낌이 있긴 해요.
저도 디아망 회벽 썼는데 진짜 고급스러워요.
실링팬 132센치면 24평에 너무 크지 않을까요?
저도 102센치랑 고민하다가 큰 걸로 했는데, 오히려 거실이 꽉 차 보여서 좋았어요.
필름 ES160 색감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결정했거든요.
2인치 다운라이트 설치하면 너무 어둡지 않나요?
조명 개수를 적절히 배치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밝더라고요.
아트월 영림 PX450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느낌 있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