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타일에 메지 색상으로 욕실 분위기 살린 후기
이번에 두 번째로 진행한 셀인이라 그런지 예산 압박이 정말 심했어요 ㅠㅠ 시스템 에어컨이랑 비싼 벽지는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지만, 욕실만큼은 포기 못 해서 가성비 위주로 발품 팔았거든요.
욕실 타일은 300*600이랑 300*300 사이즈로 섞어서 썼는데, 비싼 타일 대신 저렴한 걸로 고르는 대신 '메지' 색상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타일보다 조금 더 어두운 색으로 메지를 채워달라고 요청했더니, 훨씬 선명하고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자재 고를 때 팁을 드리자면, 근처 타일 쇼룸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해요. 저도 전시실 가서 직접 보고 골랐는데, 방문 전에 꼭 미리 연락해서 예약하고 가세요! 안 그러면 비번 몰라서 못 들어갈 수도 있더라고요 ㅠㅠ
주방 싱크대 하부 타일도 예산 맞춰서 회색 톤으로 바꿨는데, 간접 조명 켜니까 진짜 분위기 대박이에요... 예산은 한정적이어도 포인트만 잘 주면 충분히 예쁜 집 만들 수 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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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저도 이번에 예산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메지 색상 팁 진짜 유용하네요! 바로 적용해봐야겠어요.
타일 쇼룸은 진짜 예약 필수인가 봐요 ㅠㅠ 저도 조만간 갈 예정인데 꼭 연락해보고 가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메지 색상 어두운 걸로 하면 나중에 청소하기 힘들지는 않으세요? 저는 밝은 게 좋아서 고민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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