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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 PS170과 발렌무디화이트로 완성한 깔끔한 가구 변신 | 부산 주례경동리인 & 초읍포레나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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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된 가구의 색감 때문에 집안 전체가 어딘가 칙칙해 보여 고민하던 분들이라면 오늘 이야기를 주목해 주세요. 이번에는 부산의 두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주례경동리인은 비어있는 날 오후를 활용해 가구 위주의 필름 시공을 진행했고, 초읍포레나는 문과 싱크대 하부장 등 포인트가 필요한 곳들을 중심으로 손을 보았답니다.

시공 전, 회색빛 도어가 있던 현관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먼저 주례경동리인의 작업 시작 모습이에요. 회색빛 도어와 벽지, 그리고 나무 느낌의 바닥재가 어우러진 기존 상태였는데, 이곳에 새로운 옷을 입혀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꼼꼼한 밑작업이 진행 중인 현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쪽 문과 창호, 전기 스위치 주변까지 꼼꼼하게 밑작업을 진행했어요. 작은 디테일이 모여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하니까요.

정돈된 느낌을 주는 흰 벽과 검은색 도어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쪽은 흰 벽과 수납장, 그리고 검은색 도어가 만나는 공간이에요. 이번 시공에서는 영림 PS170과 발렌무디화이트 조합을 사용해 훨씬 정돈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어요.

흰색 수납장과 검은색 도어가 대비를 이루는 깔끔한 현관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이 끝난 후의 현관 모습입니다. 흰색 수납장과 검은색 도어가 대비를 이루며 아주 깔끔하게 변신했죠? 첫인상이 한결 선명해진 게 느껴지실 거예요.

새로운 변화를 기다리는 주방 작업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작업 과정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기존의 흰색 상판과 수납장이 있던 공간인데, 꼼꼼한 필름 작업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 중이었답니다.

화이트 타일과 블랙 오븐이 만난 세련된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주방은 화이트 타일 벽과 상판이 빛을 받아 아주 깨끗해 보여요. 검은색 오븐이 포인트가 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주네요.

우드톤 수납장과 회색 상판이 어우러진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또 다른 주방 공간은 우드톤 수납장과 회색 상판의 조합으로 조금 더 아늑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가구의 색감만 바뀌어도 주방의 온도 자체가 달라지더라고요.

거울 수납장이 깔끔하게 설치된 화장실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화장실 공간도 흰 벽과 나무 느낌의 바닥재가 만나는 곳인데, 깔끔하게 정돈된 거울 수납장이 돋보이는 모습이에요.

파란 벽지와 유리 도어가 포인트가 되는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은 파란색 벽지와 유리 도어가 있는 개성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필름 시공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되게 다듬어주었습니다.

회색 벽지와 슬라이딩 도어가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벽지와 나무 바닥, 그리고 흰색 슬라이딩 도어가 만난 드레스룸의 완성된 모습이에요. 큰 창으로 들어오는 빛과 잘 어우러져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조명이 더해져 더욱 아늑해진 우드톤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수납장 내부에 은은하게 설치된 조명이 정말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옷을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어두운 우드톤 붙박이장이 돋보이는 차분한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어두운 우드톤의 붙박이장이 있는 드레스룸입니다. 흰 벽면과 백색 바닥재 덕분에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가 완성되었어요.

낡고 변색된 가구 때문에 집 전체가 무거워 보였던 고민이, 필름 시공 하나로 이렇게 산뜻하게 해결되었답니다. 다만, 모든 공간을 다 바꾸지 못하고 필요한 부분만 진행하다 보니 조금 더 넓게 손대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바뀐 색감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워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영림 PS170
  • 영림 인테리어필름 PX450 발렌무디 화이트

댓글 8

  • 미***프

    드레스룸 내부 조명 들어간 우드 수납장 진짜 탐나요. 옷 꺼낼 때마다 힐링 될 것 같아요!

  • 리***무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 색감이 창문 빛이랑 어우러지는 게 너무 예쁘네요. 저도 이런 깔끔한 무드로 바꾸고 싶어요.

  • 홈**홈

    영림 PS170이랑 발렌무디화이트 조합 진짜 깔끔하네요! 현관 문 색감이 바뀌니까 집 첫인상이 확 살아난 느낌이에요.

  • 랜*

    초읍포레나 주방 사진에서 보이는 그 회색 상판이랑 우드 수납장 조합은 너무 아늑하고 따뜻해 보여서 좋아요.

    • 반셀끝

      그 공간은 특히 온기가 느껴지도록 연출하고 싶었는데, 의도한 대로 아늑하게 완성된 것 같아 뿌듯해요.

  • 이***생

    저희 집도 오래된 우드톤 싱크대 때문에 고민인데, 필름 시공만으로 이렇게 쾌적해질 수 있다니 눈여겨봐야겠어요.

  • 초**사

    주방에 검은색 오븐이 포인트로 들어가니까 세련돼 보여요. 화이트 타일이랑 대비되는 게 너무 매력적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깔끔한 화이트 바탕에 블랙 가전이 주는 무게감이 주방 분위기를 훨씬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