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도 부족해서 고민하다가 추가한 조명 위치랑 종류

거***민

인테리어 다 끝내고 입주했는데 거실이 생각보다 어두워서 당황했어요. 특히 실링팬 때문에 거실 한가운데에 그림자가 지는 느낌이라 아기 눈 건강도 걱정되고요.

지금은 티비랑 소파 쪽에는 2인치 COB 조명을 쓰고 우물천장 안쪽으로 사각멀티매입등을 넣었는데, 전체적으로 빛이 퍼지는 느낌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실 중앙부까지 환하게 비춰줄 확산형 조명 6개 정도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어요.

조명을 너무 많이 늘리고 싶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2인치 확산 타입으로 정했는데, 이때 움푹 형태랑 호른형 중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거실 중앙까지 빛을 멀리 퍼뜨려야 하는 상황이라 어떤 게 유리할지 고민하며 공부 좀 했거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조***중6/21

저도 실링팬 설치하고 나서 거실 중앙이 어두워져서 고생했거든요. 조명 개수 늘리는 게 부담스러우면 확실히 광량이 높은 제품으로 6개만 딱 배치하는 게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반***수6/21

거실 중앙까지 빛을 멀리 보내야 하는 상황이면 호른형이 확실히 유리하긴 해요. 움푹은 바로 아래쪽 위주로 퍼지거든요.

거***민6/21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했는데 호른형이 빛을 더 멀리 보내준다고 해서요. 결국 거실 중앙까지 커버하려면 호른형으로 가야 할 것 같더라고요.

육***어6/21

아이 키우는 집이면 조도 진짜 중요하죠. 저도 거실에 2인치 많이 넣었는데 확실히 눈이 편안해지는 게 느껴져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조***아6/21

COB랑 확산형이랑 느낌이 확 다르긴 하더라고요. 거실 메인은 확실히 확산형으로 가시는 게 전체적인 분위기 잡기엔 훨씬 편하실 거예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