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아트월 조명 부재로 인한 밋밋함 해결을 위해 추가 타공이 필요할까요
8월 23일 철거를 시작으로 반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조명, 씽크대, 냉장고장, 붙박이장, 실링팬, 그리고 욕실 도기류 설치 단계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민인 부분은 거실 아트월 쪽입니다. 현재 아트월 자리를 디아망 벽지로만 마감한 상태인데, 층고가 낮아 우물천장 없이 실링팬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거실 중앙에는 주등 12개가 배치되어 있지만, 아트월 쪽에는 별도의 조명이 없습니다. 이대로 티비만 배치하게 되면 너무 밋밋해 보일 것 같아서 고민이 큽니다.
아트월 쪽에 조명을 몇 개 더 뚫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전실은 우물천장을 넣었고, 아이방과 안방 드레스룸 입구 아치 부분 등 다른 곳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지만, 거실의 이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욕실은 아직 도기류가 들어오지 않아 박스만 놓여 있는 상태라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고 싶은데, 아트월 조명 추가 여부를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까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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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등 12개면 충분히 밝을 것 같긴 한데, 아트월 쪽 간접등이나 포인트 조명이 없으면 확실히 심심해 보일 수 있어요. 실링팬 설치하시니까 조명 위치 잡기가 더 까다로우시겠네요.
맞아요, 실링팬 때문에 우물천장을 포기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조명을 추가하자니 타공 작업이 부담스럽고 안 하자니 밋밋할 것 같아서요.
이 사례에서는 현재 도배가 완료된 상태인지, 혹은 전기 배선 작업이 가능한 단계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벽지가 시공되었다면 타공 후 보수 범위가 달라지므로, 조명 추가 시 배선 경로와 천장 속 공간 확보 여부를 순서대로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차라리 조명 타공 대신 예쁜 장스탠드 하나 놓으시는 건 어떠세요? 나중에 조명 위치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기 힘들잖아요.
저도 동감합니다. 특히 디아망 벽지면 질감이 좋아서 조명 없이도 분위기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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