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아일랜드랑 문 위치가 너무 붙어있어서 고민하다 결정한 내용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냉장고장을 철거하고 아일랜드를 넣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시공 도면을 다시 확인해보니까 아일랜드 끝이랑 안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너무 가깝게 붙어버리더라고요.
주방 타일이나 아트월이랑 기존 문 색상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두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그렇다고 히든도어로 바꾸자니 신축이라 목공 공사 범위가 커질 것 같아서 예산 압박도 좀 있었고요.
결국은 스텝도어로 타협을 봤어요. 영림이나 예림 제품 중에서 우리 집 아트월이랑 최대한 톤이 잘 맞는 걸로 골랐는데, 확실히 문 하나 바꿨다고 공간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서 다행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아일랜드랑 문이 붙어있는 구조라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히든도어는 목공이랑 필름 작업이 추가되니까 비용이 꽤 올라가서 부담될 때가 있더라고요.
맞아요. 히든도어는 공정 자체가 커지니까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스텝도어로 타협한 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워요.
스텝도어 브랜드 어디로 결정하셨어요? 저도 지금 문 색상 맞추는 것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저는 영림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아트월이랑 최대한 비슷한 느낌 찾으려면 브랜드별로 샘플 확인해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타일이랑 문 색상 따로 노는 거 진짜 신경 쓰이는데 스텝도어로 가니까 훨씬 깔끔해 보이네요.
신축이라 목공 공사 추가되는 거 부담스러우셨을 텐데 현명하게 잘 결정하신 것 같아요.
아일랜드랑 문 사이 간격이 좁으면 동선이나 시각적으로 계속 걸리는데 스텝도어로 가니까 훨씬 편해 보이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