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양쪽 수납장 꽉 채웠는데 생각보다 안 답답해요

울***집

안방 수납은 부족하면 계속 아쉬울 것 같아서 양쪽 벽을 거의 붙박이장으로 채웠어요. 큰 장이 여러 면에 들어가면 답답해 보일까 걱정했는데, 한솔 클레이크림과 조슈아라이트 조합으로 색을 줄여보니 생각보다 차분하더라고요.

파우더 공간은 긴 상판과 넓은 서랍으로 만들고 입구를 넓혀 장 사이 통로에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천장에는 시스템에어컨, 흰색 실링팬, 매입등이 함께 들어가 있지만 밝은 장과 비슷한 톤이라 시선이 복잡하게 끊기지 않아요.

사진 세 장을 이어 보면 수납이 많은 벽, 파우더 상판, 넓어진 입구가 한 동선으로 연결됩니다. 수납량을 충분히 챙기면서도 안방의 개방감이 커져서 마음에 드는 공간이에요.

안방 양쪽 수납장 꽉 채웠는데 생각보다 안 답답해요 사진 1
안방 양쪽 수납장 꽉 채웠는데 생각보다 안 답답해요 사진 2
안방 양쪽 수납장 꽉 채웠는데 생각보다 안 답답해요 사진 3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한솔 클레이크림조슈아라이트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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