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 붙박이장 넉넉하게, 실링팬은 방마다 달았어요
울***집
아이들 방은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수납이 오래 버텨주는지가 더 중요했어요. 한 방에는 천장까지 닿는 한솔 포그그레이 붙박이장과 큰 서랍을 넣고, 공부방에는 두 아이가 나란히 앉을 책상과 상부장, 여러 수납함을 배치했습니다.
붙박이장도 방마다 두 개씩 넉넉하게 짜서 책과 생활용품을 넣을 자리가 여유로워졌어요. 이전 집 거실에서 실링팬 바람을 잘 썼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아이방마다 흰색 실링팬도 달았습니다.
참고로 사진 중에는 방이 정돈된 모습을 보려고 AI로 잡동사니를 정리해본 컷도 섞여 있어요 ㅎㅎ 방마다 용도와 커튼색은 달라도 밝은 우드 바닥과 흰 가구를 반복하니 집 전체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한솔 포그그레이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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