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다이닝 공간 분리하고 싶어서 냉장고 위치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주***러
싱크대는 그냥 깔끔하게 일자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냉장고 자리가 계속 마음에 걸려요. 전 세입자분은 방 쪽 벽에 냉장고를 두셨다는데, 그렇게 하면 주방이랑 식사 공간이 아예 구분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거실도 따로 없는 구조라 자칫하면 집 전체가 그냥 주방처럼 보일까 봐 걱정돼요.
현관이랑 베란다가 주방이랑 너무 붙어 있어서 동선 짜기가 진짜 까다롭네요. 공간을 분리하려고 아일랜드 식탁을 놓을까 싶다가도, 초보라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까 봐 망설여져요. 싱크대 구조 자체를 아예 바꾸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일단은 지금 상태에서 최선이 뭔지 계속 도면만 보고 있어요.
수납이랑 동선 둘 다 잡고 싶은데 답이 안 나와서 며칠째 고민만 늘어가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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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아***민4/14
아일랜드 두면 확실히 공간 분리는 되는데, 통로가 좁아질까 봐 저도 걱정되더라고요.
싱***인4/15
저도 냉장고 위치 때문에 싱크대 구조를 바꿨는데, 공사비는 좀 들었지만 만족해요.
주***자4/15
냉장고 자리가 애매하면 상부장 라인 맞추는 것도 같이 고민해 보세요.
주***러4/15
안 그래도 상부장 라인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예요.
냉***런4/15
주방이랑 베란다가 가까우면 냉장고 문 열 때 간섭 생길 수도 있으니 실측 잘 하셔야 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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