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조명 순서 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잡았어요
이번에 84제곱미터 아파트 입주하면서 공정 순서를 어떻게 짜야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최대한 빨리 들어가고 싶어서 타이트하게 잡으려고 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나열했는데, 알아보니까 조명을 두 번으로 나눠서 하는 게 낫더라고요. 먼저 1차로 기본 작업을 하고 중문을 설치한 다음에 도배를 진행하는 순서로 계획했어요.
도배는 디아망으로 전체 다 하기로 해서 이틀 정도 잡았고요. 그 뒤에 다시 조명 2차 작업이랑 화장실 두 곳 줄눈 시공을 연달아 배치했어요. 마지막에 입주청소까지 딱 끝내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조명을 두 번에 나눠서 하시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도배하고 나서 마감 처리나 전선 정리 다시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들어서 그렇게 잡았어요
디아망이 일반 벽지보다 두꺼워서 도배 기간을 이틀이나 잡으신 게 신의 한 수일 것 같아요
줄눈 시공하고 나서 바로 입주청소 들어가는 거면 시간 맞추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줄눈 마르는 시간 생각 안 하고 청소 예약했다가 일정 꼬인 적 있었거든요
중문을 도배 전에 설치하시는군요. 보통은 나중에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도 대전 쪽에서 업체 찾고 있는데 혹시 결정하신 곳들 만족하시는지 궁금해요
아직 입주 전이라 시공 전인데 저도 여기저기 물어보고 고르는 중이에요
입주청소가 제일 마지막인 건 정말 다행이에요. 순서 바뀌면 진짜 답 없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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