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식탁등 없애고 다운라이트 위치 잡은 결정

주***녀

이번에 주방 조명을 계획하면서 식탁 위에 툭 떨어지는 펜던트 등이 싫어서 과감하게 없앴어요. 대신 2인치 다운라이트를 6개 정도 배치했는데, 막상 위치를 잡고 보니 생각보다 등 사이 거리가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주백색 톤을 맞추고 싶었는데, 전기 팀에서는 식탁등이 없으니 주방만큼은 밝은 주광색으로 가라고 권하시더라고요. 조명 색 온도 차이 때문에 고민이 좀 됐어요.

다음 주가 바로 도배 공정이라 수정하려면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혹시 나중에 살면서 매립등을 추가하는 게 가능할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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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빛***사8/6

저도 식탁등 없애고 다운라이트로만 갔는데 생각보다 어둡더라고요. 특히 원형 식탁 쓰시면 중심부에 그림자 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주***녀8/6

아 진짜요? 저도 이케아 원형 식탁 놓을 예정이라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요.

화**홈8/6

주백색에 주광색 섞이면 색감이 따로 놀아서 저는 그냥 통일했어요. 주방은 작업 공간이라 밝아야 하긴 하더라고요.

전**보8/6

도배 끝나고 나서 등 추가하려면 천장 뜯어야 해서 일이 커지더라고요. 차라리 지금 한두 개 더 뚫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주***녀8/6

맞아요. 도배 전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진짜 크네요.

미***트8/6

저희 집은 주방만 주광색으로 했는데 낮에는 괜찮고 밤에 보면 확실히 차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반***자8/6

2인치 다운라이트면 빛 확산 범위가 좁아서 개수를 좀 넉넉하게 잡는 게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홈***러8/6

식탁등 없이 깔끔한 거 좋아하시는구나.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보조 조명으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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